2006년 10월 02일
공연 다녀왔습니다.
지상최강의 여동생님의 공연이 오늘 있었는지라 간만에 가족들 얼굴을 봤습니다.

동생님께서는 향수를 좋아 하시기에 안나수이 향수를 사들고 갔습니다.

동생님께서는 저에게 파리바게트 케이크를 하나 안겨 주시기에 하나 들고 왔습니다.




이걸로 올 추석은 문제 없다!
by 리스 | 2006/10/02 21:33 | 일상 - 잡담 : 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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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네이피아 at 2006/10/03 09:10
맛있겠다(..) <- 미니케잌엔 사죽못씀(..)
아아악 ;ㅁ; 차랑먹으면 맛이머이라ㅓㅁ니아러ㅣㅂㅈ댜개ㅔㅋㅇㄹㅋ
Commented by 리스 at 2006/10/03 14:03
아르네이피아>
헐헐헐.
차랑 같이 먹으면 참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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