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2일
에바 신 극장판 감상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서 보고 왔습니다.

이하 감상 및 네타바레.

부산 영화제 폐막식에서 보실분은 안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 저녁 11시 추가














- 위험함. 넘 멋져버린.

- 근성 라간 신지
신지 영웅 계획이었던 것인가… 아니 신지 육성계획일지도.

- 레이는 다사 봐도 예쁜듯.

- 사도의 파괴 패턴 변화

- 사도의 공격패턴 변화. 라미엘 너무 멋있습니다.

- 극장판은 야시마 작전을 위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 아닌.

- 스텝롤이 다 올라가고 나서 미사토의 서비스 서비스~ 필견.



이하 네타. Ctrl+a 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 TV판 및 이전 극장판과 스토리 전개가 약간 다름.

- 벌써 아담과 리리스 등장. 지오프론트가 등장

- 야시마 작전 시점에서 더미 시스템은 어느정도 완성된듯 합니다.

- 카오루 각성. 사도가 깨어나는곳은 달인듯. 무덤쪽에서 일어나는 것 같은데, 그 앞에는 아담.

- 카오루는 원래 신지의 존재를 알고 있는듯, ‘하필이면 네가 3번째인지’정도의 대사를 말하는듯. 기억이 가물가물…

- 예고편에서는 에바 3호기 폭주, 에바 4호기 기동, 에바 5호기, 6호기 강림

- 신 파일럿은 여성. 식스 칠드런? 반장 같았지만 주근깨는 없었던 것 같고 트윈테일.

- 에바 5호기 실루엣이 살짝 나왔습니다만, 너무 멋집니다. 파일럿은 당연히 카오루.

- 이렇게 나가면 에바 시리즈는 극장판 설정이 적용되는 것인지. 아무튼 기체수가 늘어날수록 상품수도 늘어나는법.

- 5호기 얼굴이 양산형을 좀 닮았는데, 모노아이 인듯 합니다. 멋져요.

- 아스카를 마중 나가는 씬은 없는듯. 에바 코믹스와 비슷한 설정?

- 신지가 도주하는 씬이 좀 자세히 그려진듯. 아무리 그래도 다리를 부술 필요는 없는데.

- 이전 시리즈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칠드런들의 감시는 지속적인듯 합니다. 보안국님이 보고 계셔.

- 작화는 옛날 TV판 작화도 나오지만 에바 출격씬 일부, 그리고 야시마 작전쪽은 거의 새로 그려졌습니다.

- 성우 연기도 상당히 멋집니다. 뭐 당시 TV판에 등장했던 성우는 지금은 중견/베테랑 성우들이고, 가끔 신인(?)같은 성우 목소리가 들리지만 이쪽도 상당히 베테랑급의 성우들. 성우연기에 신경을 많이 쓴 듯 합니다.


귀국후 추가했습니다.

결론은 내년도 보러 갈것이라는것.
by 리스 | 2007/09/02 23:07 | 문서 - 기록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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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랑쿨 at 2007/09/01 13:27
앗...이하 네타라고 하셔서 잔뜩 기대하고 봤는데...
시간이 급해서 공항에 가신다는게 네타였군요. ^^;;
Commented by 그럼... at 2007/09/01 13:44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퍼가겠습니다...
Commented by skan at 2007/09/01 13:46
오늘 개봉에 맞춰 저는 대신 예전 극장판 dvd를 보고 있습니다;;
써놓은 것들보니 정말 보고싶네요. 두번째 극장판부터는 내용이 많이 바뀌는군요.
그런데 새로 그린 그림이 전체에 어느정도 되나요? Z극장판 보다는 나은 편인가요?
Commented by 그럼... at 2007/09/01 13:57
건담 z 신극장판과 같은 문제점은 에바 신극장판에는 없었는지요
(예컨대... 20년 전 구작화와 신작화의 눈에 거슬리는 차이...
성우들의 노쇠 및 불일치...
50부작을 극장판 3부로 줄여버리는 바람에 건담 z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따라가기가 무척 힘들었음... 등등)
Commented by JOSH at 2007/09/01 14:43
켁.... 그럼...
어쩌면 이후 극장판들에서는 Fly me to the moon 이 정말 실현될지도... =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9/01 14:55
오호~ 좋은가보군요
Commented by Shanapapa at 2007/09/01 15:29
....오오, 단순한 우려먹기는 아니로군요.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7/09/01 16:04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은 보게 될듯 하네요^^
Commented by Dan_Te at 2007/09/01 16:12
폐막식때 볼 생각인데 부산에서 개봉할 때는 자막도 끼워줄려는가요 'ㅅ'
Commented at 2007/09/01 18: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스 at 2007/09/02 00:11
랑쿨>
ctrl+a 하시면 네타를 보실수 있습니다.

그럼..>
퍼가기 전에 동의를 얻고 퍼간곳의 주소를 밝혀 주시는게 예의가 아닐련지요.
퍼간곳의 주소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skan>
훨씬 나은편입니다. 양쪽을 다 봤지만 적어도 신 작화면에서는 에바에 손을 들어줘도 될 듯 합니다.

그럼...>
10년 가까운 인터벌이 있지만 성우분들은 전부 베테랑이라 그리 큰 위화감은 없었습니다.
작화도 잘 조화 되어 있어서 위화감은 그리 크게 들지 않았지만 예전 TV판을 본 사람들은 전부 눈치를 챌 수 있습니다.

JOSH>
3편쯤에 가능할지도. 헐헐헐.

比良坂初音>
네. 아주 좋습니다.

Shanapapa>
진국중의 진국입니다.

폴리시애플>
네. 부산에서 상영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Dan_Te>
아마도 자막을 끼워 줄 듯 합니다만, 직접 들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우와...>
퍼가기 전에 동의를 얻고 퍼간곳의 주소를 밝혀 주시는게 예의가 아닐련지요.
퍼간곳의 주소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7/09/02 0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스 at 2007/09/03 01:15
그럼...>
네. 확인했습니다.
Commented at 2008/01/11 02: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스 at 2008/01/13 08:50
비공개>
네. 저도 다시 한번 가서 확인해 봐야 할 듯 합니다. 헐헐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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