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1일
슬슬 때가 되어서...

야밤에 적적하시라고. 헐헐헐




최근에 먹었던것들입니다. 하우스텐보스에서 사온 고로고로 스모크 치즈. 먹기 좋게 되어 있었습니다.
식이섬유가 들어갔다는 맥주는 좀 미묘-


역시 하우스텐보스 치즈. 초콜렛 치즈인데 초코가 엄청나게 들어 있어서 초콜렛을 먹는건지 치즈를 먹는건지 분간이 안갔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맛있더군요. 스위트 와인과 마시니 이것또한 기막힌. 디저트용으로는 딱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우스 텐보스 치즈. 예의 강화 와인(?) 과 같이 마셔 봤습니다만, 나름 치즈가 약간 고체 타입이라 먹는데 좀 애로사항이 발생.
와인과의 조합은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이하는 청주. 사진에서 나온것보다 5가지 정도 음식이 더 나왔습니다만 먹고 이야기 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모님께서 가져오신 발렌타인 17년산 참 맛이었습니다. 역시 와인을 들고 갔어야 하는건데. 헐헐헐.


그렇지만 부귀새우가 나오니 정신이 들면서 사진기를 꺼낸. 랄까 옆에 있었지만 손도 안대었던. 헐헐헐.

아무튼 이번에도 역시 부귀새우는 맛있었습니다. 우홋-
by 리스 | 2007/11/01 01:17 | 취미 - 사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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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11/01 01:30
현기증이 나도록 맛깔스러워 보이는군요... 흑.
Commented by MR 여 at 2007/11/01 01:32
우흐흐흐 맛있어 보입니다아아아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11/01 03:52
어어억!! 치즈으으으!!!!!!!!! T-T(←치즈라면 환장하는 녀석)
Commented by 리스 at 2007/11/01 12:58
벨제뷔트>
현기증이 나도록 맛있었습니다. 헐헐헐.

MR 여>
헐헐헐

比良坂初音>
치즈는 좋은겁니다.
Commented by arbiter1 at 2007/11/02 19:44
이야 맛나게 드셨네요. 대전에는 참치횟집 아는 데가 있어서 월급날만 되면 그리로 ㄱㄱㅆ~
Commented by 리스 at 2007/11/02 20:11
arbiter1>
참치도 좋지요. 안먹어본지가 꽤 된듯한. 헐헐헐.
Commented at 2007/11/03 23: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스 at 2007/11/03 23:45
비공개>
전혀 느끼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마근엄 at 2007/11/04 01:07
찹찹찹....
Commented by 리스 at 2007/11/04 22:25
마근엄>
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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