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2일
1년





여친님과 시귄지 1년이 되었기에, 커플링을 맞췄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좋은 분위기에서 좋은 와인과 함께.

하지만 모종의 트러블로 인하여 꽃을 준비하지 못한게 참 아쉬운...

그래도 이해 해주는 여친님이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해 자기씨~
by 리스 | 2008/09/02 01:34 | 문서 - 기록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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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9/02 01:58
후후후^^ 좋군요
계속 행복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MANIAC at 2008/09/02 03:25
이제 어느날 리스님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 떠날 날이 오면 '우리의 아이가 성인이 되거든 나의 아이라고 알 수 있게 할 표식을...' (ry
Commented by AKI☆ at 2008/09/02 04:46
와인은 무려 제가 태어난 해의 것이군요!
Commented by 피노 at 2008/09/02 09:11
부럽다... 어흑 ㅠ.ㅜ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9/02 10:49
오옹 축하드립니당~
Commented by 리스 at 2008/09/02 13:45
比良坂初音>
감사합니다.

MANIAC>
환타지 라던가.

AKI☆>
오래 되었지요. 헐헐헐.

피노>
헐헐헐.

구라펭귄>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arbiter1 at 2008/09/03 00:10
허 이거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玄武 at 2008/09/03 10:45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리스 at 2008/09/03 23:33
arbiter1,玄武>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마근엄 at 2008/09/04 23:24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리스 at 2008/09/05 12:40
마근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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