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4일
1년


고향을 떠나, 본격적으로 타지에서 생활하게 된지 오늘로 1년째를 맞이했습니다.

그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고 여러가지 추억들과 후회, 그리고 아쉬움이 남아 있는 한해였습니다.

비자는 3년으로 갱신되었고, 앞으로 할 일은 더더욱 많아지고 넓어지겠지만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내일 또, 다음주도, 다음달도, 내년에도

다시 돌아갈 그날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변변찮은 이곳을 봐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좀 더 성실한(?)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by 리스 | 2009/10/14 22:15 | 일상 - 잡담 : 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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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有明 at 2009/10/14 22:18
앞으로도 건강히 지내세요 'ㅁ'
Commented by 리스 at 2009/10/15 22:01
네. 건강이 제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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