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5월 22일
사전정리 (死前整理)
죽으면 어떻게 처리할건가, 당신의 801本!



모 야오이 동인 스레에 올라온걸 번역한 글인듯 합니다.


...이야. 아무리 그래도 PC는 정리해야 할 생각이.


본가에서는 '에로코믹을 본다' 라는건 인지하고 있지만...


(자체검열)
하드야오이로리귀축이나 인처조교물이나 수간임신물, 촉수강간물이라던지 스너프,인체개조관련 코믹스 등을 보면 뭐라고 말할련지...



제 시스템은 일단 팔면 돈은 나오겠지만, 하드는 그렇군요.


RAID로 구성하면 각각의 하드 내용을 읽을수 없게 되니 그건 불행중 다행?


뭐 지금부터 죽는 걱정은 안해도 되니. 핫핫핫.


...그러고 보니 내가 가장 위험하군.

(심장병 환자)
by 리스 | 2004/05/22 14:58 | 일상 - 잡담 : 생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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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넷 at 2004/05/23 17:07
아니, 심장병이라니...
병이 있으셨던 겁니까...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이거늘... 절대 흥분하지 마시고 안정을 취하세요... -_-
언제 유언장이나 미리 써두는 것도 괜찮을 듯...
Commented by 리스 at 2004/05/23 18:17
가넷>
부정맥이 있습니다.
심한건 아니지만, 어찌 하다 잘못되면 골로 가는것이라는군요.
Commented by Yggdrasill at 2004/05/24 11:55
허응.... 웃으면서 데굴거렸습니다.
난생처음보는 단어인 '801本'을 '야오이 책'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맞는건가요?
Commented by 리스 at 2004/05/24 12:23
Yggdrasill>
맞습니다.
Commented by 가넷 at 2004/05/25 13:49
자...잠깐...!!!! 이제보니 제가 쓴 글... 상당히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분명히 "저도 유언장이나 좀 써둬야겠습니다"는 뜻으로 썼던 글인데 어째서 저런....커헉!!!

부정맥은 저도 한 때 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다지 죽는 병은 아니라고 하길래 바빠서 서둘러 걸었더니
정말 죽을 지경이 되어서 지하철 역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벽 짚으며 걸었...;;;
약 먹으며 안정을 취하니까 낫더군요... -_-;;;
Commented by 리스 at 2004/05/25 15:00
가넷>
허허허.
Commented by ZIEKZION™ at 2004/05/25 17:30
푸헐! 트랙백 본문을 읽다가 커피가...-0-
그러고보니 사재기해논 건프라와 수많은 데이터들은 어째야할까요^^
데이터들은 나중에 테라 이상급 저장매체가 나와서 한장에 들어가면 그만이라지만...건프라들은...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리스 at 2004/05/25 19:16
ZIEKZION™>
안녕하세요. 자주 가는곳에서 이렇게 링크 요청을 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링크 걸어놓겠습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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