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01일
11월의 첫 포스트는 책상공개로

다른 의미로 자폭성 포스트.

곧 저 책상을 치우고 새 책상을 들여 놓을 생각인지라, 정리하기 전에 찍어 봤습니다.

지금은 모니터와 스피커 외엔 아무것도 없지요. 휑- 하니.

모님에게 이 화상을 보내면서 말하길 '人に見られない物ですな・・・これは'라고 말했더니

’じゃなんで俺に見せるんだよ!’라고 츳코미를 먹었다는.

(뭐 ’あんたはコーディネータだろうが!'라고 말했지만. 핫핫핫)

11월의 첫날은 이렇게 흘러 갔습니다.
by 리스 | 2004/11/01 18:07 | 취미 - PC & Game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aris.egloos.com/tb/78316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11/01 18:20
건담은 프리덤 한 대 뿐이고 모두 락순양!!
Commented by 리엽 at 2004/11/01 18:25
키보드가 오래되 보입니다?
Commented by 리스 at 2004/11/01 18:26
시대유감>
츳츳츳(즈밧토 풍)
건담은 마크2 티탄즈 컬러가 2대 있습니다.
(라곤해도 HcmPro는 너무 작아서 분간이 안가는 GTL)

리엽>
네. 금성 알프스 기계식입니다. 제작년에 우연찮게 구해서 아직 잘 쓰고 있습니다.
(기계식 아니면 키보드를 치는 맛이 영...)
Commented by skan at 2004/11/01 19:23
라크스가 많이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리스 at 2004/11/01 20:38
skan>
네. 절반 이상이 라크스입니다. 허허허.
Commented by BLIAR at 2004/11/01 21:04
VIVA 락순진리교!![펑]

덧 : 혹시 http://pds.egloos.com/pds/1/200410/31/64/a0006564_23401162.jpg의 원본이 있으시다면 좀(...)
Commented by galant at 2004/11/01 22:31
컴퓨터가 부러워요..-_-
Commented by 리스 at 2004/11/01 23:42
BLIAR>
En Taro Lacus!
원본은 에로 동인지 표지라서 공개하기가 좀 그렇군요. 허허허.

galant>
건프라에 몸담기 전엔 있는 돈을 저기에 다 부었으니. 허허허...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태그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Percocet high blood pre..
by Percocet.
이거 가지신 분 아무도 없죠?
by 탁상의 먹고 사는 이야기.
[옴니버스 리뷰] 이거 가지..
by 히어로 and 히로인 장비 보..
저는 순대가 좋아요.^^
by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토카이 아쑤 5 뿌또뇨스(Tokaj..
by 블로거1.0의 WEB2.0 도전기
rss

skin by 이글루스